journey

  1. 2026.7.6~7.12
    coThink 다중 에이전트화

    coThink를 orchestration 루프와 평가 프레임워크를 갖춘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재설계하기로 결정했다. 더 정교한 의사결정 도구로 나아가는 단계다.

  2. 2026.6.29~7.5
    두 앱 심사 제출

    Momentary와 SecondVoice의 앱스토어 심사 제출을 마치고 안드로이드와 iOS 양쪽 마켓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준비가 됐다.

  3. 2026.6.8~6.9
    coThink 공식 런칭

    여러 AI 모델 답변을 한 번에 비교하고 차이·모순을 구조화해주는 coThink를 6월 내 공식 런칭하기로 결정했다. 홍보 거의 없이도 초대 신청이 꾸준히 들어오는 걸 보니 수요가 분명하네. 조금 두렵지만 용기 내기로.

  4. 2026.6.4~6.5
    SecondVoice 온보딩

    신규 유저 진입 장벽을 낮추고, 떠난 유저를 자동으로 불러오는 루프를 만들었다. 복잡한 첫 온보딩 장벽을 낮추고 중단했던 진행을 기억하며, 맞춤 메일로 자연스럽게 돌아오게 한다.

  5. 2026.6.2~6.3
    Momentary 랜딩 고도화

    Momentary 랜딩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첫인상에서 서비스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고, 버튼마다 즉각적 피드백을 더했다. 소셜 공유도 언어별로 최적화했고, 신규 고객 유입을 대비한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완성했다.

  6. 2026.5.30~5.31
    Momentary 부활

    3년 전 노코드로 만들었던 음성 일기장 Momentary를 다시 살리고 있다. Claude와 함께 UX를 다듬으며 구현 했고 Building 목록에 추가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자 🩵

  7. 2026.5.25~5.31
    마음 다지기

    마케팅 수치에 흔들리지 말고, 청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연습으로 재프레이밍했다. 불안감 속에서도 창의적인 순간을 온전히 누리고, 자신을 믿는 과정에 있음을 인식했다.

  8. 2026.5.28~5.29
    Pro 결제 준비 및 핵심 UX 정제

    Pro 구독 결제 출시를 앞두고 가격 페이지, 결제 플로우, 신뢰 표기를 정비했다. 동시에 '들리고 → 따라 하고 → 쌓이는' 핵심 루프의 체감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9. 2026.5.26~5.27
    첫인상 정돈

    SecondVoice의 랜딩과 로그인 화면을 다듬었다. 기능 추가 없이 문구, 위치, 진입경로만 손봤지만, 1초 안에 '이 서비스가 무엇을 약속하는지'와 '나를 환영하는지'가 전달되도록 했다. 디테일의 힘을 믿는다.

  10. 2026.5.25~5.27
    SecondVoice 첫인상 정돈

    랜딩부터 로그인까지 깔때기 전체를 다시 정돈했다. 기능 추가 없이 문구, 위치, 진입경로의 세세한 디테일에만 집중해서, 1초 안에 서비스의 약속이 전달되고 신규·기존 사용자 모두 환영받는 기분이 들도록 만들었다.

  11. 2026.5.19~5.25
    SecondVoice 완주

    SecondVoice MVP 구현 후 일주일간 매일 사용자 흐름을 다듬었다. 랜딩, 가입 경로부터 오늘의 3분 루프, My Voice 팔레트까지 접점마다 마찰을 줄이고 직관성을 높였다. 구독 정책, 한국어화, 성능 최적화를 함께 완료하며 '끝까지 완주한다'는 다짐을 실천했다.

  12. 2026.5.16~5.22
    MVP 수익화, SEO/GEO, 마케팅-제품 일원화 구조

    SecondVoice MVP 전반적인 고객 흐름을 개선했다. 무료체험 후 자동결제 아닌 고객 명시적 동의를 받도록 정책 보완하고, 앱 메뉴와 안내를 한국어화하며 기술적 성능 이슈와 버그도 함께 정리했다. 동시에 깃허브를 제품과 마케팅의 단일 두뇌로 두고, 자산이 자연스럽게 콘텐츠로 태어나는 구조를 만들었다.

  13. 2026.5.13~5.19
    SecondVoice MVP 완성

    이틀 만에 SecondVoice MVP 구현을 마쳤다. AI 덕분에 빌드 비용이 극도로 낮아진 지금, 과도한 기획 대신 '일단 만들며' 고객 문제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선회했다. 마케팅 채널과 커뮤니티에서 직접 목소리를 들으며 처음 가정이 얼마나 부족한지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