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 Momentary 랜딩 고도화
Momentary 랜딩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첫인상에서 서비스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고, 버튼마다 즉각적 피드백을 더했다. 소셜 공유도 언어별로 최적화했고, 신규 고객 유입을 대비한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완성했다.
- Momentary 부활
3년 전 노코드로 만들었던 음성 일기장 Momentary를 다시 살리고 있다. Claude와 함께 UX를 다듬으며 구현 했고 Building 목록에 추가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자 🩵
- 마음 다지기
마케팅 수치에 흔들리지 말고, 청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연습으로 재프레이밍했다. 불안감 속에서도 창의적인 순간을 온전히 누리고, 자신을 믿는 과정에 있음을 인식했다.
- Pro 결제 준비 및 핵심 UX 정제
Pro 구독 결제 출시를 앞두고 가격 페이지, 결제 플로우, 신뢰 표기를 정비했다. 동시에 '들리고 → 따라 하고 → 쌓이는' 핵심 루프의 체감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 첫인상 정돈
SecondVoice의 랜딩과 로그인 화면을 다듬었다. 기능 추가 없이 문구, 위치, 진입경로만 손봤지만, 1초 안에 '이 서비스가 무엇을 약속하는지'와 '나를 환영하는지'가 전달되도록 했다. 디테일의 힘을 믿는다.
- SecondVoice 첫인상 정돈
랜딩부터 로그인까지 깔때기 전체를 다시 정돈했다. 기능 추가 없이 문구, 위치, 진입경로의 세세한 디테일에만 집중해서, 1초 안에 서비스의 약속이 전달되고 신규·기존 사용자 모두 환영받는 기분이 들도록 만들었다.
- SecondVoice 완주
SecondVoice MVP 구현 후 일주일간 매일 사용자 흐름을 다듬었다. 랜딩, 가입 경로부터 오늘의 3분 루프, My Voice 팔레트까지 접점마다 마찰을 줄이고 직관성을 높였다. 구독 정책, 한국어화, 성능 최적화를 함께 완료하며 '끝까지 완주한다'는 다짐을 실천했다.
- MVP 수익화, SEO/GEO, 마케팅-제품 일원화 구조
SecondVoice MVP 전반적인 고객 흐름을 개선했다. 무료체험 후 자동결제 아닌 고객 명시적 동의를 받도록 정책 보완하고, 앱 메뉴와 안내를 한국어화하며 기술적 성능 이슈와 버그도 함께 정리했다. 동시에 깃허브를 제품과 마케팅의 단일 두뇌로 두고, 자산이 자연스럽게 콘텐츠로 태어나는 구조를 만들었다.
- SecondVoice MVP 완성
이틀 만에 SecondVoice MVP 구현을 마쳤다. AI 덕분에 빌드 비용이 극도로 낮아진 지금, 과도한 기획 대신 '일단 만들며' 고객 문제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선회했다. 마케팅 채널과 커뮤니티에서 직접 목소리를 들으며 처음 가정이 얼마나 부족한지도 깨달았다.